토욜 가족들과 함께 시댁에 가요 어머님 생신도 다가오고 혼자 계시니 자주 찾아뵈야 하는데 쉽진 않아요 다리가 불펀하시니 외출도 꺼리시고 집에만 계시는데 안타까운 현실이 맘 아파요 그래도 손주들 보시면 활력이 넘치시니 다 큰 애들이지만 데리고 다닌답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