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놀러갔다가 화장실 가려고 찾아가다보니 숲속 작은 도서괸이 보였어요. 영국의 빨간 공중전화부스같이 생겼는데 도서관이래요. 정말로 책이 꽂혀있고 빌려서 잔디에 누워 보다가 다시 꽂아놓음 되네요.너무 귀엽게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