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반려동물 처리문제 Koreans face growing challenges over disposal of dead pets

2022년 기준 한국인 25%가 반려동물과 같이하고 있는데,

2023년 설문조사에서

반려동물 사망시 

40%가 매장을 했다고 합니다.

 

즉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아파트부지나 근처 야산에 묻었다는 것인데,

이는 100만원 벌금부과 대상입니다.

 

죽은 반려동물 처법 3가지는

동물병원 폐기물 처리나

반려동물 장례식장의 화장(소각)이 있네요.

 

반려동물 불법매장은

환경적으로도 문제지만

위험바이러스 침출수로 인한 문제도 우려된다고 합니다.

 

불법매장하면

들짐승들이 파내서 먹습니다.

 

끝까지 적법하게 책임질 수 없다면

키우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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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가볍게 생각하고 키우면 안되겠죠?
  • 사람도 가능한 화장하여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 하는데
    사람보다 귀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 반려동물은
    책임지고키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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