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워드맘님 글과 댓글을 보고 생각해보니
전 거의 입술트는 일이 없네요.
그래서 생각한 건데,
저는 사시사철 빨간 립스틱을 발라요.
새빨강!요.
아침에 바르면 밤에 지울때까지 그대로 둬요.
식사나 양치후에 지워진 부분만 보충하고요.
생각해보면 음식물도, 침도, 손도 닿지 않게
그냥 두니까 안 트는 것 같아요.
밤에 지우고나서는 세안후에 바셀린 바르고
안 건드려요.
생각해보니 그게 저도 몰랐던
안 튼 비결인건가..생각되네요~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