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려서 당도가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달고 맛있네요. 복숭아 털 때문에 씻어서 깎아줘야지만 먹을 수 있지요. ㅎㅎ 남편 궁시렁거리면서도 씻어서 깎아 주네요. 저는 딱복이 좋은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