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준비로 주말 아침 8시부터 열운하고 있는 울아들. 1년 365일 쉬는 날이 거의 없어서 안쓰럽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너의 모습이 너무 대견하다. 말차크림 푸라푸치노 좋아해서 준비하고 기다리는중. 오늘도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