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블루

아들 픽업해서 집에 들어오니 현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우리 블루.

블루는 너무 얌전.  이뻐이뻐~~~

그런데 가족들은 활달한 밀크가 더 이쁘단다.

블루야~~~우리집 갑은 엄마란다. ㅎㅎ 네 뒤에는  엄마가 있단다.

현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블루

 

댓글8
  • 넘 쪼그미라서 밟힐까 겁나요
  • 프로필 이미지
    블로 든든한 엄마있어서 좋겠네요ㆍ 
  • 아쿠~^^ 귀여운 친구네요 ㅎㅎ
    늘 기다림이죠^^
  • 나도  키우고 싶다 ...울 집 막내로~
  • 꺅 ~~  느무 귀요미에요 ㅎ
  • 블루는 엄청난 백을 가지고 있네요~
  •  와 진짜 귀엽네요. 너무 작고 소중^^
  • 어머 너무 작고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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