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픽업해서 집에 들어오니 현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우리 블루. 블루는 너무 얌전. 이뻐이뻐~~~ 그런데 가족들은 활달한 밀크가 더 이쁘단다. 블루야~~~우리집 갑은 엄마란다. ㅎㅎ 네 뒤에는 엄마가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