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마주 친 두꺼비의 마른죽음 입니다ㅜㅜ 날이 더운데 물이 없어서 였을까요? 아니면 명을 다한 까닭일까요 잠시 이런저런 상상으로 산책을 마무리 했어요
요즘같은 장마철에 물때문은 아닌것 같고 아마 명을 다한듯 합니다.
두꺼비 첨봤네요 ㅠ 죽었다니 안타깝네요
안쓰럽네요. 어쩌다 인간마을안에서 태어나서..
어머... 너무 해가 뜨거워서 말라서 죽은거같네요 ㅠㅠ
가여워요, 지상의 인위적 물질이 햇볕에 뜨거워지기전 제때 피하질 못했나보군요... 자연동물들은 인간이 만든 안위적 물질을 알지를 못하니...
에구ᆢ 살아있는줄 알았네요
살아 있는 것과 똑 같은 모습이었어요 다만 얼음하고ㅜㅜ
아이고~~~불쌍하네요. 너무 더워서 요아이도 힘들었나보네요. ㅠㅠ
두꺼비 보기도 쉽지 않은데...
어머 너무더워서 이렇게됐을까요? ㅜㅜ
아 ㅜ ㅜ
어머나...!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엾네요ㆍ
좋은 곳에 갔을거라 생각해요ㅜ
그렇죠? 걷다가 그냥 집으로 왔어요 맘이 씁쓸해져서요ㅜ
미물이라도 이런거 보면 마음이 안 좋아요..두꺼비야 좋은데 가라~
이쁜 마음이 느껴져 좋네요
죽은건가요?ㅠㅠㅠ 금방이라도 펄쩍 뛰어오를 것 같은데...
네 너무 생생한 모습인데 그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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