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 개 좋아하는 편이지만 작은 개도 가까이 와서 짖음 무섭고 대형견은 더 무서워요.
전에 입마개도 목줄도 없이 돌아다니던 도베르만이 제 바로 옆에 왔는데 무서워서 못움직이겠더라구요. 키가 제 허리까지 되던 커다란 몸집..
입마개 의무종이 아니더라도 입마개를 해주거나 목줄 짧게 해줌 좋겠어요. 주변에 사람들 있을땐..
저 요크셔테리어 넘 가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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