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본여행 처음인데 이정도로 영어가 불통일줄은 예상치 못해서 놀라고 면세점은 물론 일반상점에서도 각각 자기나라의 언어를 쓰면서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음을 느끼면서 새삼 또 놀랐다.
와이파이가 터지고 파파고만 구동가능하다면 인간은 더이상 무너진 바벨탑에 연연하지 않을 세상.
인간들이 이제 갈등을 멈추고 다시 하나가 될 그때가 마침내 온것일까?
아무튼 e편한 세상 체험중^ㅡㅡ^
댓글2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