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손자의 하소연

둘째손자의 하소연첫째손자11살. 둘째가 9살 

 셋째손자가 1년7개월  이니 형들방에들어가면 모든것을 흐트러뜨리니 작은얘가 붙여놓았어요

댓글10
  • agima55
    손자만 셋!  아마 중간에 둘째가 제일 힘들꺼예요~
    나오미
    작성자
    둘째가 셋째를 더 잘돌보아주네요
  • 이명
    It's so cute
  • nomyname
    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아기 못들어옴ㅋㅋ
  • Determined Luminous Anthony
    차이가좀나네요
    얼마나귀여울까요 형아들도많이이뻐하겠어요
  • 골골송
    ㅎㅎ 쟤 딴에는 심각 했을텐데 넘나 귀엽네요.
  • 꿈꾸는 달팽이
    ㅎㅎ ㅎ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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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나름 노력하는 꼬맹이들이 귀엽고 기특하고 안스럽고 그러네요.  하고싶은자와 말리고싶은 자들의 소리없는 아우성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어느날 지난 날을 추억하는 어른이 된 형제들이 같이 늙어가는거라며 술잔을 기울일 미래...ㅎㅎ 이눔의 상상의 나래란 참~^^
  • Jay
    아이들은 심각한 문제지만 저는 왜 미소가 지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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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이구..둘째가 왜 속상했나 했더니..ㅎㅎ
    아기는 형아들 방에 가고싶고,
    형아들은 아기가 어질러놓은 것 치워야되니
    못 오게 하고 싶고..
    집집마다 있는 풍경에 웃음이 나네요.
    둘째야 귀찮고 힘들지?
    그래도 아긴 너무 오고싶으니까
    시간을 정해주는 건 어떨까?
    형아랑 한번 의논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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