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ismatic Clever Wallace
This sentence reminded me of the first movement of Mendelssohn's symphony No. 3 , "Scottish".
이 문장을 공부하는데 갑자기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가
딱 떠오르는 겁니다.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며 받았던 잊지못할 느낌을
바쁜 동안에도 놓아버리지 않고,
15년 뒤에야
이 곡으로 완성했다지요.
천재가
노력을, 정성을 기울이다니..
인간이 넘을 수 없는 벽을 넘어섰기에
멘델스존님은
그렇게 짧은 생을 남기고 떠났나 봐요.
전 특히
dramatic sorrow의 1악장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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