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이 사마귀 맞죠? 어찌 들어 왔는지 문안에 들어와 나가고 싶은지 매달려 있었어요. 무서워서 저는 못하고 지나가는 아저씨 보고 밖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날려 줬네요. 와 근데 신기했어요. 완전 큰 사마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