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를 하는데 부족한 걸음 수를 채우려 오래만에 야간산책을 나섰습니다. 약 한시간정도 걸었는데 조명등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는데 나름 분위기가 있네요. 모기 포획등이 곳곳에서 가동되긴 하지만 달려드는 모기가 적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