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eto
뭔가 묘한 기분이 든게 있네요..~
버스를 타고 , 지하철을 타고 , 집에 가도 , 밖에 가도 어르신들 아닌 이상은 대부분 다 휴대폰만 보고 있으시더라고요.. ( 물론 아닌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옛날엔 놀이터 가면 다 놀고 길거리에서도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뭔가 조용해진 ? 느낌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ㅎㅎ 핸드폰이 없으면 이 세상이 멈출것만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저도 요즘에 많이 했지만 점차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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