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주고있는 럭키. 한달에 한두번 볼까말까했던 럭키. 꾸준히 밥은 잘먹고 얼굴은 안보여주던 아이인데 어제도 오늘도 얼굴을 보여주네요. 첨 볼때보다 살이 좀 붙었네요. 잘 피해다니고 잘 살길 바란다.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