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인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알았던 언니들을 오늘 만났지요. 밥을 먹고 빙수를 시켜서 수다도 떨었지요. 언니라 부르지만 나이는 후덜덜 합니다. 75 살 71살 동병상련이라 나이는 문제가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