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 갔더니 초등남학생 3명이 야구(?)놀이를 하면서 정말 얘기를 많이해요. 저는 못알아듣는.ㅎㅎ 공이 앞으로 오기에 주면서 야구니? 하니 아니래요. 그럼 크리켓? 하니 어떻게 알아요? 신기한가보네요. 동네할머니가 알아주니.ㅋ 아이들 노는걸 보면서 저리 말을 많이하니 스트레스 없겠다 싶네요. 그러니까 우울하지 않을듯도 하구요. 우리국민이 우울이 높다하니 아침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