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정엄마가 입원중이시라 며칠 옆에 있어드려야해서 집에를 잘 못가다가 주말이라 이틀 집에 왔는데.. 반찬이랑 좀 만들어놓는다고 설쳤더니 어찌 간병보다 더 힘드네요ㅋㅋ거기서는 간이침대에 누워서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좀 하고 산책좀하고 그러다 밥이 시간되면 알아서 척척 나오니, 제가 요즘 주부의 밥하는 노고를 잊고 지냈나봐요ㅎㅎ 그래도 집이 최고겠지만요~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댓글8
만두엄마
아유 집에 와도 못 쉬시고 힘드시네요.
간병은 일은 없어도 계속 의료진 드나들때마다
비켜야되고 경청하고 질문해야 되고
잠자리도 불편하시잖아요.
얼른 마무리하고 편하게 좀 쉬세요.
어머니의 빠른 쾌차하시기도 빌게요♡
Marvelous Encouraging Matthew
작성자
갑자기 수술을 하셨는데 곧 퇴원하시겠죠. 이참에 효도(?)도 하고 장기입원이 아님을 감사하는 중이에요. 말씀만들어도 힘이 납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