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요즘 친정엄마가 입원중이시라 며칠 옆에 있어드려야해서 집에를 잘 못가다가 주말이라 이틀 집에 왔는데.. 반찬이랑 좀 만들어놓는다고 설쳤더니 어찌 간병보다 더 힘드네요ㅋㅋ거기서는 간이침대에 누워서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좀 하고 산책좀하고 그러다 밥이 시간되면 알아서 척척 나오니, 제가 요즘 주부의 밥하는 노고를 잊고 지냈나봐요ㅎㅎ 그래도 집이 최고겠지만요~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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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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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35026.09.24 - 03
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