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프기전에 늘 타던 코스를 8년만에 갔다왔어요. 체력이 안되어서 자전거도 못탔는데 조금씩 계속 타다보니 자신감이 생겨 오늘 자전거에 라이트를 달고 열심히 달렸어요. 힘은 들었지만 감회가 새로웠어요. 땀도 엄청 흘렸지만 기분은 좋았어요.오늘은 멋진 도전을 한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