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다녀온 변산 휴양림 구하기 힘든데 대기로 있다가 구했다고 동생이 예약한건데 애가 수족구라 못간다해서 대신간건데 일단 비품이 없어서 일차 충격 수건 샴푸 칫솔 치약 비누도 없었고 에어컨 사용료 따로 쓰봉 천원 따로 거실겸방 한칸차리에10만원 정도 하는데 국립이 너무 장사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누워서 보이는 갯벌과 바다는 좋았어요 다시는 갈일이 없을 듯 하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