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서가 저 보다 두살이 많고 멀리 살아요
지차로 다섯시간이상가야하는거리죠
애들 어릴때는 어머님댁에서 일년에 4번 정도는 봤어요
그런데 애들 크고 기타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안 본지 5년도 넘었네요ᆢ 가끔 카톡 안부정도 일년에 두번정도ᆢ
추석이 다가오니 갑자기 생각인나서 주절주절 해봤어요
가족관계는 사이를 알기 어려운거ㅈ같아요. 표현을 너무 정직하게 할 수 없는 것도 있구요
서로 잘맞는 동서사이들도 있고 안맞는사이도 많더라고요 저는 형님이 미국에 계시는데 친언니같고 좋아요
사이 좋은 동서도 있고 안좋은 동서도 있고. 지금은 잘 만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