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 young
막내딸집에 손주보러 갔어요.
둘 다 늦어서 손주 혼자 있으니까 와달라고해서 갔어요.
저녁을 마라탕과 우육면 양꼬치 시켜서 벌써 배달되어 있네요. 둘이 먹을것을 왜 이리 많이 시켰는지.
먹다가 남았어요.
막내딸 the youngest daughter
손주 grandchild
배달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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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집에 손주보러 갔어요.
둘 다 늦어서 손주 혼자 있으니까 와달라고해서 갔어요.
저녁을 마라탕과 우육면 양꼬치 시켜서 벌써 배달되어 있네요. 둘이 먹을것을 왜 이리 많이 시켰는지.
먹다가 남았어요.
막내딸 the youngest daughter
손주 grand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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