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마라탕 양꼬치 우육면

막내딸집에 손주보러 갔어요.

둘 다 늦어서 손주 혼자 있으니까 와달라고해서 갔어요.

저녁을 마라탕과 우육면 양꼬치 시켜서 벌써 배달되어 있네요. 둘이 먹을것을 왜 이리 많이 시켰는지.

먹다가 남았어요.

 

막내딸  the youngest  daughter 

손주  grandchild

배달  delivery 

 

저녁은 마라탕 양꼬치 우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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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Eco young
    That's a delicious di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