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행을 즐기셨군요 유리님~
이 방법 참 좋지요, 저도 좋아해요.
실제로 책이나 음악을 통해 시원해지기도 하지요~
내가 다녀야지, 남이 다닌 거 보면 뭐하냘 수도 있겠지만
시간없어 ㅡ물론 돈도 없음ㅋㅋㅡ못가는 곳, 다리 하나 안 아프게 여행 다녀올 수 있잖아요?^^
음악을 듣는 것도 그걸 가능하게 해요.
제가 좋아하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교향곡도 있어요.ㅡ 3~40분 동안 알프스다녀올수 있음😁
유리
작성자
저는 오늘 덥다는 말은 하지 않는 걸로. ㅎㅎ
책으로 한번. 음악으로 한번.
두번의 알프스 여행 이에요. ^^
아 시원하다~~
만두엄마님의 알프스로 여행 떠나 볼께요. 저는 시간 금방 갈것 같아요. 만두엄마님도 시원한 시간 되세요 🤗🤗
Estrella Mary
책으로 떠나는
알프스여행 시원하고
좋네요.
저도 옆자리에 함께 동행해도
될까요?
시원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유리
작성자
우와 감동 감동. 😍😍
함께하면 너무 좋죠.
기억했다가 저 눈오면 꼭 이름 크게 써볼거에요.
[ 만두엄마님. ]
[ Estrella Mary님. ]
이 더위에 벌써 눈오는게 기대가 되어서 설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