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책읽기

시원하게 책읽기시원하게 책읽기

 

날씨가 더워서 책이라도 

시원하게 눈을 생각하며 읽어봐요.

알프스 만년설.

누군가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예쁜 이름들이 잠들어 있는 그 위에 써보는 이름.

간직했다가 나도 눈오면 써보기로. ^^

댓글6
  • Creative Brave Leon
    기발한 피서입니다.
  • Witty Determined Grace
    알프스의 눈을 상상하며 읽으니 
    시원해질 듯 해요~
    탁월한 선택이세요^^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책으로 여행을 즐기셨군요 유리님~
    이 방법 참 좋지요, 저도 좋아해요.
    실제로 책이나 음악을 통해 시원해지기도 하지요~
    내가 다녀야지, 남이 다닌 거 보면 뭐하냘 수도 있겠지만
    시간없어 ㅡ물론 돈도 없음ㅋㅋㅡ못가는 곳, 다리 하나 안 아프게 여행 다녀올 수 있잖아요?^^
    음악을 듣는 것도 그걸 가능하게 해요.
    제가 좋아하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교향곡도 있어요.ㅡ 3~40분 동안 알프스다녀올수 있음😁 
    
    유리
    작성자
    저는 오늘 덥다는 말은 하지 않는 걸로. ㅎㅎ
    책으로 한번. 음악으로 한번.
    두번의 알프스 여행 이에요. ^^
    아 시원하다~~
    만두엄마님의 알프스로 여행 떠나 볼께요. 저는 시간 금방 갈것 같아요. 만두엄마님도 시원한 시간 되세요  🤗🤗
  • Estrella Mary
    책으로 떠나는
    알프스여행 시원하고
    좋네요.
    저도 옆자리에 함께 동행해도
    될까요?
    시원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유리
    작성자
    우와 감동 감동. 😍😍
    함께하면 너무 좋죠. 
    기억했다가 저 눈오면 꼭 이름 크게 써볼거에요.
    [ 만두엄마님. ]
    [ Estrella Mary님. ]
    이 더위에 벌써 눈오는게 기대가 되어서 설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