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쪄죽는 여름인줄 알았는데

조용히 가을은 오고 있네요.

순리대로 제할일을 하며  씨앗을 떨어뜨리는군요.

누군가가 밟지 않게 길가로 쓸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아직도 쪄죽는 여름인줄 알았는데

댓글7
  • Passionate Charismatic Charlotte
    기다리는 가을이 오고 있네요
  • Eco young
    참고로 은행나무는 침엽수랍니다.
  • 마수리
    근데 우리의 가을은 어디 있을까요?
  • Witty Determined Grace
    벌써 은행이 익어 떨어졌네요~
    가지않을 듯 붙잡고있는 더위지만
    슬금슬금 자리를 내주겠죠^^
  • Empowering Punctual Ryan
    오 벌써 은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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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
    고마운 열매의 수확이네요.
  • Jinny
    밟으면 냄새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