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옆집 오빠가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방학때가 되면 집에 내려와서  어린 우리친구들을

모아놓고  많은 이야기를 해줬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기억에 남는건13일의 금요일밤 이란 영화였는데

오늘이 딱 그날이네요ᆢ

모두 좋은 날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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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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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Friday thirteen. 그러네요ㆍ 
  • Honest Selfless Joseph
    우리의 어린시절에는 온동네 사람들이 부모고 형제자매고 할아버지할머니고 아들딸이라 언제나 서로돕고 돌보고 대화도 나누고 밤이되면 이집저집에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며 살았지요 선배들이나 어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겐 새로운 세상이고 꿈이고 지혜였어요 영화도 책도 만화 이야기도 참 많이 듣고 나누었네요
    개인적인 요즘세상엔 있을수없는  즐거운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