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오빠가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방학때가 되면 집에 내려와서 어린 우리친구들을 모아놓고 많은 이야기를 해줬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기억에 남는건13일의 금요일밤 이란 영화였는데 오늘이 딱 그날이네요ᆢ 모두 좋은 날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