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기 글에서 고양이한테 돌던지고 밥도 버리고 못나오게 돌로 막는다는 사람들 말한거예요;;
발정기때 울음소리 영역싸움소리는 듣기 싫긴하죠. 수술했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kimjju0309
자기집앞에서 자꾸 밥주믄 싫어하시는분도 많더라고요
싸우는분두 많고 재들이 얼마나 산다고 좀 너그러워지길
sian
산 목숨인데 참~~
안타깝네요
전혜진
생각하기나름인데 울동네 길냥이는 텃밭에 오줌싸서 고추며 토마토며 심어놓은걸 죽게 만들어요 ㅠ 밥준다고 고마워 쥐도 잡아다놓지요 ㅋㅋ 심장약한 사람은 기겁해요
bau
작성자
네 말도 이해합니다. 이곳은 아파트 단지인데다 거의한곳에만 있거든요. 오히려 이곳 에 다른분들은 아이들을 이뻐해주시고 울지도 않고 그냥 얌전히 있는 냥이들이라고 좋아하시거든요. 중성화도 저희가 다 잡아서 시켜서 온순해요.
전혜진
전 텃밭이 없어 피해 안보는데 가끔 영역싸움이랑 발정기 고양이 울음소리는 정말 참을 수 없고 무섭고 그래요^^
Jinny
인적이 드문 곳에 밥자리를 정해서 밥을 주면 거기서 생활할텐데요.. 사람들 많이 다니지 않는곳이 길냥이들한테도 사람한테도 서로 좋을테고..
중성화하면 발정울음도 안내고 싸울일도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돌봐주시는 분이 계셔서 그런것까지 챙겨주신다면 그렇겠지만요..
피해보는 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싫겠지만 bau님 돌봐주시는 고양이들처럼 별 문제없이 지내는 고양이들을 굳이 괴롭히는건 안타깝네요.ㅜ
bebeto
이렇게 예쁜 애기들을 피해 안주는데 ᆢ
Marvelous Encouraging Matthew
정말 화나네요.. 고생많은 길냥이들한테 인간이 어찌 저럴까요..뭔잘못이 있다고.. 맘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