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수료식 후 두번째 후반기 교육후 아들 만나러 경산엘 다녀왔어요~이번엔 6시반까지라 시간도 아주 길더라구요.카페갔다 점심먹고 또 카페갔다가 저녁먹고..밖이 아주 무더워 돌아다닐 엄두가 안나서 실내에만 있었지만 그래도 얼굴보니 좋았네요.이번엔 열감기가 된통 걸려 밖에있는 병원까지 갓다왔다고 해서 걱정을 좀했었거든요.드뎌 자대 배치를 받고 진정한 군인이 되기 위해 떠났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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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stella
정말 대견하네요.
더워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겠네요.
군인 아들들에게 정말 고마워요.
알리
무사히 대한의 건아되어 돌아오시길 바랍니다_()_
스카이푸우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게 응원합니다.
humor
아드님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잘 견디고, 이제 자대 배치까지 받으셨으니,
안심되고 기특하고 그러시겠어요.
듬직하신 아드님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군생활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