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련했어요... 추석이라고 쓰고 노동절이라고 읽지요..ㅠ 차례준비하시는 분들 퐈이튕!!!
laura저는 맏며느리지만 거의다사고 수육만제가합니다~오히려 시어머니가 하지말자하시는걸 사서라도하자고 했거덜랑요 게다가 저희 작은언니네는 2년전부터 완전없앴고 심지어 저보다 연배가많으신 60대 지인분들은 가족여행가시거나 차례도제사도 다들정리하시던데요??? 이게 요즘추세인데 아직두??? Jinny님 가족분과시댁분들중 아무도 이의제기하시는분은 없으실까요??? 시대가 급변하고있는데...
Jinny작성자저희엄니 고집이..ㅠ 본인도 힘들어하심서 사서쓰는건 싫어하세요. 저도 동생도 말은 하지만 고집을 꺾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올초엔 만두피 사서썼어요. 밀가루 반죽해서 자르고 펴고.. 피 만드는거 하나 줄어든것만으로도 얼마나 좋던지..ㅎㅎ 내년엔 부디 송편이라도 사서 쓰길 희망합니다~~
lauraJinny님이 따님?!! ^^ 며느님이아니시군요~?쏘리!!!^^ 누가봐도 파스준비하면 며느님인줄?! 어머님이 쎄시면 답없죠~백퍼공감요! 저희 친정엄니가 그러셨거덩요!!! 연세가있으셔서 올케한테 제사넘기셨고 멀어서 간섭못하시는게 천만다행입니다만^^ 암튼 힘이드시면 저절로 줄이시더라구요~ 그날까지 홧팅!^^♡♡
만두엄마철썩! 제 허리에 철썩 붙였어요. 벌써 힘나는데요? 전 일요일에 왕창 준비할거예요. 제 친구 시어머님은 미리 며느리 맥주 준비해놓으신대요. 한캔 따놓고 기분좋게 준비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