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5e_h
계절을, 시간을 막론하고,
어느 감정 안에 내가 있는가를 막론하고.
채워서 비워지는,
비워서 채워지는 음악.
Pachelbel,
Canon and Gigue in D Major. P37
파헬벨의 카논과 지그입니다.
기쁠 때 들으면 더 기쁘고
졸릴 때 들으면 더 졸리고
틀어놓고 안 들어도 자동으로 들리는..
어느 때, 어느 마음으로 들어도
그 상황을 증폭시켜주는
음악계의 멀티플레이어.
보통 카논 부분만 연주하는 경우가 많지만,
흥겨운 지그 부분까지 듣는 오늘의 느낌은 딱
추석.
친구분들, 추석 잘 쇠셔요.
행복하고 건강하게요~♡
an all-weather music 전천후 음악
multiplayer 멀티플레이어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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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34026.09.26
- 02
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25026.09.24 - 03
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84026.10.05
- 04
100캐시 당첨 야르[0]
190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