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5e_h
계절을, 시간을 막론하고,
어느 감정 안에 내가 있는가를 막론하고.
채워서 비워지는,
비워서 채워지는 음악.
Pachelbel,
Canon and Gigue in D Major. P37
파헬벨의 카논과 지그입니다.
기쁠 때 들으면 더 기쁘고
졸릴 때 들으면 더 졸리고
틀어놓고 안 들어도 자동으로 들리는..
어느 때, 어느 마음으로 들어도
그 상황을 증폭시켜주는
음악계의 멀티플레이어.
보통 카논 부분만 연주하는 경우가 많지만,
흥겨운 지그 부분까지 듣는 오늘의 느낌은 딱
추석.
친구분들, 추석 잘 쇠셔요.
행복하고 건강하게요~♡
an all-weather music 전천후 음악
multiplayer 멀티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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