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몸살인지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남편도 모임가고 하니 아이들 탕수육이랑 자장면 먹고 싶대서 배달찬스 썼어요. 편하고 좋으네요. 아~~~내일 큰집 가야하는데 몸이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약 먹고 푹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