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이
는 울 엄니 얘기...
송편소 만든다고 어제 밤새 불린 녹두를 아침부터 한알한알 깠어요. 저 작은것을 한알한알...ㅠ
그나마 반은 갈아서 녹두전 만든다고 반은 덜까고 반만 뽀얗게 깠어요.
송편은 사서먹지 굳이 이렇게까지 만들어야하냐고 했더니 "그 입 다물라"고..ㅠㅠㅠ
어제 장보고 도라지까고 김치하고.. 오늘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즐거운 연휴..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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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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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35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