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 잡종인데.. 어머니께서 지인에게서 얻어 왔다고 합니다. 이름이 닥순이.. 그냥 순이라고 부릅니다. 이번 추석에도 반가이 저를 반겨주네요. 답다고 파라솔도 만들에 개집옆에 고정 시켜 놓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