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고향의 옛 초등학교 뜰안
이제는 폐교가 되어 어르신들의 배움터가 되어있지만
수십년동안 긴 칼 차고 저 멀리 바다를 바라보며 의젓하게 서서
수많은 어린이들의 꿈과 사랑, 희망과 용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던
이순신 장군의 동상과 거북선
아이들의 싱싱한 웃음과 시끌벅적 뛰어노는 모습이 사라진 쓸쓸한 교정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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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 - 02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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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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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2]
341026.10.17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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