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삐~잉 둘러싸고 앉은 어른들 속에 걸음마 금방 뗀 아기가 돌아다니며 여러 어른들을 웃게 합니다.
어른들끼리 있었던 시간들이 기억이 안날만큼 아기의 작은 손짓 발짓 박수치는 모습만 봐도 웃음꽃이 만발하네요.
(꺄르륵 웃는 너무 이쁜 아기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아기 본인의 동의를 받을수 없어서 패스^^ )
너무도 귀하고 사랑스러운 시간들이라 여기 기록으로라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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