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부터 키오스크주문시작이라네요. 남편이 7시도착. 명절전이니 사람없겠지란 예상 보기좋게 빗나가고, 벌써 50여명 줄서있더라나요. 8시 무화과시루 주문후 11시 받으러 다시 가는 수고가 너무 힘들었지만, 사위생일축하해주니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보람스러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