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이랑 봤어요. 1은 둘째 낳고 조리원 퇴소 전날 봤었는데 ㅋㅋㅋㅋ 벌써 그 아인 초등 3학년이 되었네요 ㅎㅎ 1을 워낙 재밌게 봤어서 그런지 2는 그냥 그랬어요. 그냥 정해인 참 훈남이다 ㅎㅎ 울 아들도 정해인처럼 예쁘게 크면 좋겠다 이생각만하다 끝났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