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연휴동안 연속보기 재방하길래 봤는데

재밌네요 ㅎㅎ

대사들이 오글거리고 유치하고 ㅋㅋㅋ

그런데도 재밌게 봤어요 ~

결혼 전에 했던 건데 ㅋㅋㅋ

 

그 때 구남친이자 현남편을

 김주원(현빈)보다 멋진 oo

이라고 핸펀에 저장해놨었는데 ㅋㅋㅋㅋㅋ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었나봐요 ㅎㅎ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ㅋㅋ

시크릿 가든

댓글3
  • rowa
    전 하지원 좋아해서 즐겨 봤었어요
    여배우 중에 좋아하는 몇 안 되는 분ㅎ
  • ROSA
    저도 그때 본방사수 했지요.
    콩깍지는 꼭 필수불가결이지요.
    계속 씌워놓으시길요.ㅎㅎㅎ
  • ridia
    저도 정말 몰입해서 본 드라마였어요
    역시 남자 배우는 결혼하면 안되나 봐요
    이젠 관심이 없어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