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삼천보 넘었어요 날씨가 더우니까 만보까지 천리길 같군요 그래도 꾸준히 걸어봅니다 그나마 걷기도 안하게되면 몸이 더 아프고 절이고 금방 끙끙되죠 뭔가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지만 오늘도 기운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