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 성묘후 식사하고 영국식 고가구가 전시된 카페에 갔어요 100년이상된 고가구라는 설명을 보고는 세밀히 보지않을수가 없었네요 제법 규모가 큰 베이커리카페에서 이야기도나누고 입과 눈이 호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