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뒷편 놀이터가 있는데 아무래도 뒷편에 있어 잘 사용하지 않는곳이다. 며칠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다가... 나의 맨발걷기 장소로... 혹시 몰라 비로 걷는길을 쓸고 맨발 걷기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