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새로운 메인 메뉴에 밥차리고 치우고 연휴가 길어 힘든데 누워서 밥차리면 일어나는 2명때문에 짜증이 치솟았죠. 꼭닮은부녀지간 ㅡㅡ+ 아들은 도왔으니 사랑 ~❤ 삼식이중 대장 아빠가 눈치챘는지 저녁은 외식을 하자해서 나갔어요. 삼시세끼가 쉽고도 어렵네요. 인내... 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