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눈떠져 하늘을 보니 둥근달이 보여서 찍어봤어요.
Honest Selfless Joseph고향에서 어제 밤 12시가 넘어서 돌아오는데 피곤이 덕지덕지, 차창으로 바라본 밤하늘 둥근달이 구름사이로 환히 비치는데 너무 장관이어서 한참을 구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