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댁이 추석에 동생편으로 보내온 전복죽 데워서 엄마 아침으로 드려요. 전복이 정말 많이 들었네요
ROSA엄마 돌보시느라 수고많으세요. 엄마께서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저도 잠시 엄마랑 함께 지내보아, 님이 엄마께는 얼마나 대단한 딸인줄 알아요. 님 건강도 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