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참 부럽다.

연휴 끝나고 나니 할 일도 많고 너무 피곤하다.

음식들도 정리해야 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미루던 일들도 해치워야하는데  눕고만 싶다.

아침에 신나게 뛰어놀더니만  푹~~~주무시는 냥이들, 니들이 참 부럽구나. 나도 누워서 한숨 자고 싶다. ㅠㅠ

네가 참 부럽다.

댓글15
  • green
    ㅋㅋㅋ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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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uasive Warm-hearted Leon
    꿀잠 자고 있네요 ㅎㅎ
  • Jovial Optimistic Stephen
    아고 귀여워유 나두 냥이가 부럽네요
  • Jay
    정말 부러울 정도로 편안하고 예쁘게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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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리
    아이쿠 또박또박..일주일의 하루만이라도 푹 자면 좋던데..
  • Friendly Punctual Liam
    고양이도 피고하나봐...귀엽게 자네
  • Sunny J
    ㅋ  정말 평화로워 보이네요
  • Charming Modest James
    저도 사진 속 그 아이가 참으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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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세상 편하게 자는 냥이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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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ura
    그러게요!!! 넘편안하게 보이네요~^^
    님들 함께 위로하고 함께 화이팅요!!!♡♡
  • Upbeat Adventurous Julian
    푹자는 냥이 너무 귀엽네요 
  • rowa
    나도 정말 너가 부럽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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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냥이들 한숨 푹 자고 일어나서 또 한바탕 난리였어요.
    정말 부러운 팔자들이에요.ㅎㅎ
  • Adventurous Majestic Emily
    ㅎㅎ 저두요 연휴끝나고 좀 쉬고싶다요ㅠ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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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연휴 부작용인지 오늘 날씨까지 더워서 더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