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린이집앞 텃밭에 어린 가지가 홀로 열렸어요. 귀엽기도,외로워보이기도 하네요. 이런, 너희 가족은 다 어디갔니?
소풍경험상 생장환경이 열악하면 열매가 적게 열리는거 같아요. 거꾸로 식물은 생존에 위협을 받으면 꽃과 열매를 많이 만들어서 번식에 유리하게 한다고도 들은 바도 있고요. 요즘 애기들이 귀한것처럼 🍆 네도 🍆 네만의 열매를 많이 맺지못할 특별한 사정이 있을듯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