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밤이 나오는군요
이제 밤 삶아 먹을 때가 되었군요. 밤에 밤을 티스푼으로 파먹는 맛을 포기할 수 없지요.
삶삶은 밥 너무 맛있어요
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죠.
벌써 밤이~~~삶은 밤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겠어요. 까먹기가 귀찮기는 하지만 손을 멈출수가 없지요.
밤철이 왔는데도 너무 덥네요
벅써 밤철인가봐요
그 밤샘 뭐 먹으면 멈출 수 없어요
맛있게 드세요 저는 먹기가 번거로워서 칼집 구운 밤이 좋더라고요ㅎ
올해는 밤을 거의 안 먹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