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내내 고생했다고 친구가 뷔페 사줬어요. 정말 고맙네요. 항상 서로 저 지하 밑바닥까지 고민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좋아요. 벌써 15년지기가 되었네요. 어쩔땐 가족보다 나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