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을 개조해 만든 카페인데, 요즘 이런 카페가 많다더라구요. 처음엔 휑하게 느껴지더니 익숙해지니 괜찮네요.
만두엄마분위기에 빨리 적응하셨네요. 저도 부산에 있는 어엄청 큰 공장까페에 갔었는데 적응을 못했어요.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그랬나봐요.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의미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