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 하러 들러가려다가 멈춤. 커피숍을 지키고 있는 강아지? 개? 한 마리. 순간 어찌나 놀랐던지요. 그런데 생각과 다르게 순하고 사람도 좋아하네. 그래도 조심 또 조심. 요즘 개물림 사고 너무 많아서ㅠㅠ 무사히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나옴.